보도자료
창동, 365일 K-POP 가득 글로벌 문화중심지로 .... 강북경제 살리고, 삶의 질 높인다.
- 지역구분서울시
- 행사분류
- 작성자관리자
- 작성일2026-04-21
- 조회수133
창동, 365일 K-POP 가득 글로벌문화중심지로… 강북 경제 살리고, 삶의 질 높인다.
- 내년 상반기 개관 2.8만명 규모 K-POP 성지 ‘서울아레나’ 중심 ‘K-엔터타운, 창동’ 조성
- 서울아레나 중심 거리 곳곳 공연‧이벤트… 인근 시설 연계 K-컬쳐 축제의 장으로 조성
- K-컬처 특화 상업시설 확대로 방문객 지역 소비 활성화, 문화‧엔터 산업 육성으로 일자리 창출
- 호텔 700실 확충, 창동역~중랑천 문화예술거리 등 지역자체가 투어코스, 체류 인프라 다양화
- ’27년 창동 문화‧관광 특정개발진흥지구 지정… 용적률 완화, 자금융자 등 민간 투자 활성화
- 오 시장, “창동, 외국인관광객 3천만명 시대 여는 중심 공간… 강북주민 삶의 질 높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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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부서
- 균형발전기획관
- 최종 수정일
- 2026-04-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