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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공지사항

[서울시] 「경술국치일」을 맞아 국치길을 걷다

2019.08.12

조회수506

첨부파일

경술국치일을 맞아 국치길을 걷다
 
○ 행사명 : 「경술국치일」을 맞아 국치길을 걷다

○ 일 시 : `19. 8. 29(목) 15:00∼17:00 (120분)

○ 장 소 : 중구 예장동 4-1번지 일대(약 1.7㎞)
             ①통감관저터 ~②에니메이션 센타(조선총독부)~
             ③노기·경성신사(리라초교)~④한양공원비~⑤조선신궁터

 
연번 명칭 현위치 관련내용
1 한국통감관저 터 기억의터 1906년 통감관저로 설치되었으며 1910년~1939년까지는 조선총독관저로 쓰임. 1910년 8월 22일 이곳에서 강제병합조약이 체결되었으며 1939년 이후에는 시정기념관으로 쓰였다
2 조선총독부 터 서울애니메이션센터 1910년 강제병합 이후 통감부가 폐지되면서 조선총독부가 설치됨. 1926년 경복궁 신청사가 신축됨에 따라 은사기념과학관으로 용도변경. 1950년 한국전쟁때 소실
3 노기신사 터 남산원 노기 마레스케. 일본 메이지시대 러일전쟁의 영웅으로 군신으로 추앙받는 인물을 추모하기 위해 신사건립
4 갑오역기념비 터 숭의여자대학교 청일전쟁(1894~1895)의 승전을 기념하기 위해 일본인들이 1899년 건립. 기념비에서 일본왕 생일행사인 천장절 행사를 자주 함
5 경성신사 터 숭의여자대학교 일본거류민단이 창건한 신사로 1925년 조선신궁이 완공되기 전까지 식민정권의 국가제사를 대행
6 한양공원 비석 회현동1가 산1-16 한양공원 조성을 기념하기 위해 세워진 비석으로 전면에는 고종황제가 쓴 한양공원이라는 명칭이 새겨져 있다. 한양공원은 1910년 개장되었다 조선신궁 건설계획에 따라 사라짐
7 조선신궁 터 회현동1가 100-177
(구 남산식물원)
일제가 한국에 세운 가장 높은 사격을 가진 신사. 1918년 조성하여 1925년 완공. 식민지 정부의 국가의례를 집전하며 조선인의 신사참배를 강제하는 기능 수행


○ 주요내용 : 역사탐방로 개막식, 역사탐방 프로그램 진행

○ 참석대상 : 100여명(시장, 독립운동가 후손, 시민 등)

○ 행사 참여 신청

  - 서울시 공공예약시스템에서 신청 : http://yeyak.seoul.go.kr/main.web

○ 문의처 : 도시재생실(공공재생과) 02-2133-8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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