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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균형발전

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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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촌] 마을배움터_(열린강좌) 해방촌 인문학⑧

2019.12.09

조회수496

첨부파일

마을배움터 열린강좌 해방촌 인문학⑧
 

안녕하세요~!
2019 해방촌 도시재생 마을배움터에서 준비한 '해방촌 인문학'은
누구에게나 열린 강좌로 다방면에서 활동하고 있는 여러 강사님들과 함께
마을과 도시를 다양한 시각으로 바라보고자 합니다.

 

 

올해 마지막 해방촌 인문학 강좌는

 

'작가의 공간, 도시' 라는 주제로 작가 박사님을 모시고 진행합니다.

 

작가들은 어떤 시각으로 도시와 공간을 바라볼까요?

 

작중 배경이 되는 도시들은 대부분 작가가 거주하는 공간 혹은 경험한 공간을 토대로 그 배경이 설정된다고 합니다. 

예컨대, '난쟁이가 쏘아올린 작은공'의 경우 실제 공간적 배경인 낙원구 행복동을 배경으로 설정된 것과 같은 이치이지요.
작가는 단순히 소시민이 살아가는 공간의 이야기를 시대적 배경과 개인의 아픔을 공간적 배경에 녹여내어 이를 도시 전체의 삶으로 승화시킵니다. 

이처럼 한국 문학 뿐 만 아니라, 세계의 공간적 토대가 되는 다양한 도시의 설명을 통해,
작가들이 공간의 이야기를 어떤 시각으로 바라보고 어떤 방식으로 풀어나가는지에 대해 설명하고자 합니다.

우리가 보지 못했던, 혹은 아무생각 없이 지나치고 있던 도시의 이야기,
이번 '작가의 공간, 도시' 강의를 통해 작가의 시각으로 도시를 바라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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