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진배경

2014년 세운재정비촉진계획 변경을 통해 세운상가군이 철거에서 존치로 결정되면서 세운상가 재생사업 (다시세운프로젝트)가 시작되었으며, 논의과정끝에 보행/산업/공체 재생을 목표로 진행되고 있다.

세운상가군 철거 존치결정

보행 산업 공동체 재생

추진과정

세운상가의 새로운 변화 움직임

1999.6 데크 안전등급 D등급 판정, 2012.7~12 세운상가 활성화 TF운영, 2012.11 세운상가군 재조명을 통한 세운지구 재정비 방향에 관한 심포지엄 개최, 2013.6 세운재정비촉진계획 변경 기자발표, 2014.3 세운재정비촉진계획 변경결정 세운상가 철거 존치

세운상가 활용방안

본격 논의/주민만남 시작

2014.6~ 세운상가 활성화 방안 논의 시작, 2014.9~민관 거버넌스 시작 세운포럼운영, 2015.2 세운상가 활성화 재생 계획 발표, 20152~6 국제현상설계 공모 및 당선작 선정

다시세운프로젝트

발표/시행

2016.1 다시세운프로젝트 착수식 및 사업시행계획 발표, 2016.3 1단계 공사 착공, 2016.7 ~ 12, 주민공모사업 시행 바투카다 교실, 플라워 프로젝트 거버넌스 활동 수리수리얍,세운바캉스, 2016.12 2016 서울 상상력발전소 세운상가 그리고 메이커스, 2017.3 창의제조산업 활성화 계획 대외발표, 2017.6, 세운상가 일대 도시재생활성화 계획 고시

향후 계획 및 연계프로그램

 

2017.9.2 함께 걸어요 - 세운데크에서 만나는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2017.9.19 함께 웃어요 새로운 세운을 만나는 다시세운한마당 2017.9.23 함께 만들어요 - 상상력과 손끝기술이 만나는 세운메이커페스티벌
다시 세운프로젝트 소개
다시·세운 프로젝트는 세운상가군의 역사적 가치와 장소적 중요성을 지키면서 다양한 산업자원과 장인이 지켜온 기술의 바탕 위에 창의제조산업의 활력을 불러 넣는 도시재생사업입니다.

지우고 새로 쓰는 도시에서 고쳐서 다시 쓰는 도시로

다시 · 세운 프로젝트는 세운상기군의 역사적 가치와 장소적 중요성을 지키면서
다양한 산업지원과 장인이 지켜온 기술의 바탕 위에 창의제조산업의 활력을
불어넣는 도시재생사업입니다.

4차 산업혁명 혁신기지로 다시 태어나는 세운상가

7천여 산업체와 2만여 기술자가 밀집한 세운상가군 일대에
새로운 기술을 지닌 청년메이커들이 세운상가로 모여들고 있습니다.
세운의 축적된 기술과 4차산업혁명의 신기술이 연결되어
창의제조산업 활성화를 이끌어 갑니다.
2017년 세운상가의 역사는 다시 시작합니다.

리플셋브로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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